본문 바로가기

청년

[무료초대:3월확!新!광장] 2017 청춘시장 2017 청춘시장: 내 청춘의 가격은 얼마일까흙수저로 태어나 달관과 포기를 먼저 깨달은 세대의 생활과 생존청춘에게 붙어 있는 가격표와 청춘/사회의 손익 비교표를 쓴 ‘청춘의 가격’ 출간 기념 강연회에새사연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강연자: 강세진, 송민정, 최정은 (저자,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연구원)일시: 2017년 3월 31일 (금) 저녁 7시장소: 광화문 복합문화공간 에무대상: 새사연 전체 회원가격: 무료신청방법: 신청하기문의: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02-322-4692 / edu@saesayon.org 더보기
위클리 펀치(552) 가난 청년 취향 저격?! – 동전노래방, 인형뽑기방 그리고 셰어하우스 황서연/ 새사연 회원 작년부터 대학가를 중심으로 동전노래방과 인형뽑기방이 빠르게 늘고 있다. 동전노래방은 500원에 1~2곡을 부를 수 있는 노래방 박스가 있고, 인형뽑기방은 보통 1,000원에 2~4번 기회가 있는 인형뽑기 기계가 있다. 최근 한 기사에 따르면 인형뽑기방의 경우 2년 사이 24배나 증가할 정도로 폭발적으로 늘었다(한국경제TV, 2017년1월4일). 이는 청년(대학생 포함)들의 사정과 관련이 있다. 동전노래방과 인형뽑기방의 공통점 : 소액으로, 짧은 시간에, 감정소비 없이 동전노래방과 인형뽑기방의 공통점은 비교적 소액으로, 짧은 시간에 감정소비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빈곤과 고독, 과도한 경쟁으로 인한 인간관계의 축소, 단절을 경험하고 있는 현재의 청년들은 경제적, 시간적, 정서적.. 더보기
[탄핵기념] 신서 <청춘의 가격> 서평단 모집! 탄핵이 되었습니다! 새사연 신간 도 나왔습니다! 탄핵기념 이벤트로!! 청춘의 가격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 모집기간 2017년 3월 15일 (수) ~ 2017년 3월 16일 (목) ■ 서평단 모집 인원 총 10명 ■ 신청 방법 홈페이지 게시물 댓글을 통해 신청해 주세요. (추후 연락을 위해 정확한 이름 및 메일 주소를 등록해 주세요.) 서평단 발표는 새사연 홈페이지 및 개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홈페이지 게시물 바로가기 ■ 서평단 활동 방법 1. 책을 재미있게 읽는다. 2. 완독 후 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 중 한 사이트에 꼭! 서평 남기기 3. 주변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세요! ■ 서평단 일정 1. 신청: 2017년 3월 15일 (수) ~ 2017년 3월 16일.. 더보기
대못주자, 불통정권의 오마주 송민정/ 새사연 연구원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언젠가부터 이 속담은 청년들의 마음에 대못을 박는 말로 쓰인다. 청년들이 더 이상 고생을 사서 할 만큼 여유롭지 않기 때문이다. 근래 대다수의 청년들은 높은 학비를 감내하면서 ‘일 반, 공부 반’으로 겨우 학교생활을 마친다. 그러나 졸업조차도 취업준비를 위한 휴학과 취업 실패로 유예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청년들은 부모세대보다 늦은 나이까지 부모님의 그늘에 있거나, 청춘을 담보로 받은 대출을 통해 각박한 취업 시장의 경쟁에서 자리를 잡으려 발버둥 친다. 한편으로는 취업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청년들이 저임금 인턴이나 비정규직 등의 좋지 않은 일자리를 채우고 있다. 심화되는 청년들의 문제, 특히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 정권들 .. 더보기
2017 전망보고서 (1) 노동 : 노동시장 불안정성의 심화 송민정/ 새사연 연구원 새사연은 2008년부터 매 년 진보 정책 연구소 최초로 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경제, 주거, 노동, 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세계의 흐름 속에서 한국 사회를 진단하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사회로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2016년 국내 노동시장 동향 분석 1) 실업률의 연속적인 상승 2016년 경제활동참가율은 지난해 대비 소폭 상승하였고, 고용률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되었다. 하지만 실업률이 상승하여 조사년도인 2007년에서 2016년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다. 지난 3년간 고용지표 개선의 정도가 완만해지고 있는 모습과 함께 구직자가 많아진 것 대비 일자리가 충분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경제성장이 둔화된 것과 더불어 불안정성이 커진 것이 2016년의 노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