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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계층

추위와 불평등에 관한 분석 2013.01.23이은경/새사연 연구원 올 겨울은 유난히 춥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지구의 반작용으로 여름은 더욱 더워지고 겨울은 더욱 추워진다고 합니다. 선진국과 기업, 부유층들이 주로 초래한 기후변화의 폐해는 역설적으로 저개발국가, 저소득계층에게 심각한 악영향을 미칩니다. 기후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폭염 피해는 독거노인, 주거취약층, 건강위험군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옛날부터 없는 사람들에게는 더위가 추위보다 낫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난방의 문제도 있지만 식품섭취에 드는 비용이 급격하게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불평등을 추계하는 지수는 많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지니계수로 우리나라 지니계수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엥겔지수를 가지고 한국사회 불평등 상황을 보고자 합니다... 더보기
불평등은 어떻게 세계경제를 침체로 몰아넣고 있나. 2012 / 06 / 08 여경훈/새사연 연구원 불평등은 어떻게 세계경제를 침체로 몰아넣고 있나. 보고서 원문을 보시려면 위의 제목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목 차] 1. 세계경제 동반침체 우려 부각 2. 불평등과 경제위기 메커니즘 3. 최근 한국경제와 정책방향 [본 문] 1. 세계경제 동반 침체 우려 부각 1) 세계 3대 경제권 PMI 일제히 하락 - 최근 그리스의 디폴트 또는 유로존 탈퇴 우려로 국제금융시장이 불안한 가운데, 중국과 미국의 실물경제 또한 고용 및 PMI(제조업 구매관리지수) 지표 부진으로 세계경제의 동반침체 우려가 부각되고 있음. - 최근 생산동향을 반영하는 PMI는 5월 세계 3대 경제권이 일제히 하락. 유로지역은 독일과 프랑스를 비롯하여 3년 만의 최저치인 45.1을 기록. 중국 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