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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위기

가계부채로 막힌 성장, 소득으로 열어야 2012 / 11 / 09 김병권/새사연 부원장 가계부채로 막힌 성장, 소득으로 열어야 보고서 원문을 보시려면 위의 제목을 누르면 됩니다. [목 차] 1. 수출과 내수의 동반침체 2. 민간소비 위축이 두드러지다. 3. 현금이 가계에서 은행으로 흘러들어가다. 4. 문제는 소득이다. [본 문] 1. 수출과 내수의 동반침체 외환위기 이후 우리 경제는 네 차례의 외부적 충격이 있었고 그에 따라 크게 흔들린 경험을 했다. 1998년 외환위기, 2001년 IT거품 붕괴와 911테러, 2003년 카드대란, 그리고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가 그것이다. 그런데 우연하게도 각 충격이 가해진 시점에서 수출과 내수 가운데 모두 침체에 빠지지는 않았고 그 덕분에 충격은 오래가지 않아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외환위기와 .. 더보기
오바마의 재선이 전세계에 이롭다 2012 / 11 / 05 이수연/새사연 연구원 11월 6일, 미국 대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오바마와 롬니의 접전 속에서 오바마의 재선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새사연은 이미 미국 대선과 관련하여 오바마를 공개지지한 워싱턴 포스트의 사설(http://bit.ly/TsrE1r)을 소개한 바 있다. 또 미국 대선의 핵심은 민주주의와 자유기업의 싸움이라 평했던 라구람 라잔 교수의 글(http://bit.ly/RAk2xJ), 사회적 책임감의 문제로 보았던 세계 최대 채권 투자회사 핌코(PIMCO)의 CEO 에리언의 글(http://bit.ly/WoyxsP), 롬니 후보의 탈세가 문제인 이유를 지적한 조지프 스티글리츠 교수의 글(http://bit.ly/TsrDKX)을 소개했었다. 미국 대선 전 마지막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