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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

[경제] 주식으로 돈 못 번다 2013 / 07 / 29 김병권/새사연 부원장 [목 차] 1. 미국 시민은 생각보다 부자가 아니다? 2. 신자유주의 30년, 부의 불평등도 악화 3. 미국 ‘주식시장 민주화’의 허상 4. 주택거품 붕괴, 중산층에게 더 고통이었다. 5. 한국보다 주택관련 부채 더 많은 미국 가정 [본 문] 1. 미국 시민은 생각 보다 부자가 아니다? 이런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는가? 미국 시민은 우리보다 얼마나 부자일까? 당연히 우리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대다수 미국 시민들이 상당한 재산을 가지고 부유하게 살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미국과 관계를 맺은 지난 100년 동안 한국 사람들에게 미국은 언제나 기회의 땅이었고, 한국에서 미국으로 간 사람들은 늘 한국에 있는 사람보다 나은 생활을 한다고 보고 들었기 때.. 더보기
[잇:북] 경제를 보는 세계의 시선, 불평등과 경제민주화 2013 / 07 / 19 새사연 경제연구센터 [잇:북] 불평등과 경제민주화보고서 원문을 보시려면 PDF 아이콘을 눌러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목 차] 여는 글 3 신자유주의의 반대말은 민주주의 6Watch Out, George Osborne, 장하준 미국 불평등의 현 주소, 소득불평등보다 심각한 재산불평등 11Building a Better America-One Wealth Quintile at a time, Psychological Science ILO가 제시하는 공정한 성장을 위한 길 16Global wage report 2012/13, ILO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급증한 조세회피 25FDI and offshore finance, UNCTAD 고용회복 위해서는 새로운 국제 정책 필요 .. 더보기
[경제] 신자유주의 30년, 부의 불평등 더욱 키웠다 2013 / 07 / 08 김병권/새사연 부원장추천 보고서(17) 신자유주의 30년, 부의 불평등도 키웠다보고서 원문을 보시려면 PDF 아이콘을 눌러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목 차] 1. 부의 불평등을 잘 언급하지 않는 이유 2. 스웨덴에서 부의 불평등이 높은 이유 3. 불평등 정도는 금융자산이 컸고, 영향력은 주택이 컸다. 4. 신자유주의 시대에 부의 불평등 역시 심화되었다. [본 문] 1. 부의 불평등을 잘 언급하지 않는 이유 이제까지 불평등 문제를 다루면 대부분 소득 불평등이었다. 그러나 우리는 부동산과 같은 재산 보유 역시 못지않게 일부 계층에 편중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누구는 고된 일 끝나고 돌아와 쉴 방 한 칸도 없는데 비해, 다른 어떤 사람은 집을 한 채도 아니고 여러.. 더보기
[세계의주택협동조합] 시장주의에 잠식된 미국 주택협동조합 2013 / 05 / 08 새사연/부동산 정책모임 번역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의 부동산 정책 모임은 유럽연합사회주택위원회(CECODHAS Housing Europe)와 국제협동조합연맹의 주택분과(International Co-operative Alliance Housing)가 함께 발간한 “Profiles of a Movement: Co-operative Housing Around the World"를 통해 세계주택협동조합의 역사와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새사연이 직접 국제협동조합연맹의 주택분과로부터 저작권 이용허가를 받아 번역한 본 자료는 총 22개국의 주택협동조합들의 사례들을 담고 있다. 주택협동조합이 이 국가들에서 왜 필요했고, 누가 어떤 과정을 통해 주택협동조합 운동을 이끌어 왔으며, .. 더보기
[세계의시선] 신자유주의는 민주주의 반대말 2013 / 05 / 28 여경훈/새사연 연구원 새사연은 2012년 1월부터 '경제를 보는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에 관해 눈여겨 볼만한 관점이나 주장을 담은 해외 기사, 칼럼, 논문 등을 요약 정리하여 소개했습니다. 2013년부터는 '2013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 외에 사회 분야까지 확장하여 해외의 좋은 주장과 의견들을 소개합니다.(편집자 주) 지난 4월 IMF는 세계경제전망을 발표하면서, 올해 세계경제의 성장률을 3.3%로 지난 1월 전망치보다 0.2%p 삭감하였다. 특히 영국의 전망치를 발표하면서 1월보다 0.3%p 하락한 0.7% 성장할 것이라 전망하며, 이례적으로 영국의 긴축정책을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다. IMF 수석 경제학자인 블랑샤는 경제 전망을 묻는 SKY뉴스와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