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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정책

친 노동적 경제정책이 한국경제를 살린다. 2013.02.20김병권/새사연 부원장 출범 앞둔 박근혜 정부, 이명박 정부와 차별화 하라. 며칠 후면 박근혜 정부가 공식 출범한다. 지난해 경제가 2.0% 저성장 늪에 빠진데 이어 올해 여건도 좋지 않은 상황이다. 그만큼 집권 첫해를 시작하는 박근혜 정부에 거는 기대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특히 같은 정당이면서도 이명박 정권과의 차별화를 강조해왔고 경제 정책도 경제 민주화를 모토로 내걸었던 박근혜 정부다. 때문에 박근혜 정부가 이명박 정부와 경제정책 면에서 어떻게 차별화할 것인지 특히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런데 이 시점에서 이명박 정부의 경제정책이 최종적으로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지 분명하게 평가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야 박근혜 정부가 바로잡고, 주력해야 할 경제정책의 시작점을 찾을 수 있기 때.. 더보기
2012 정당별 대선후보 노동시장 정책 비교 2012 / 09 / 18 김수현/새사연 연구원 2012 대선 정당별 노동시장 정책 비교 보고서 원문을 보시려면 위의 제목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편집자 주 > 새사연은 이번 대선이 수개월 전인 4.11 총선처럼 상호 비난과 폭로전을 반복하지 않고 보다 생산적인 정책대결이 되길 기대한다. 특히 나라의 운명과 방향을 결정할 대선 국면인 만큼 폭넓은 시야와 방향에서 우리 국민이 살아갈 비전이 다양한 관점과 각도에서 제시되길 바란다. 아직은 정책과 공약이 추상적이고 다듬어지지 못한 단계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선 후보의 저서와 발언을 중심으로 정책 맥락을 짚어보고 문제제기를 하는 것이 정책선거를 유도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요 약] 5년 전에 비해 올해 대선에서 상당히 다른 특징을 보이는 정책 부분이.. 더보기
고령화된 노동시장 : 50대 취업자 증가 2012년 1월 고용시장 분석 보고서 원문을 보시려면 위 제목을 눌러 주시면 됩니다. [목 차] 1. 2012년 1월 주요 고용동향 2. 고령화된 노동시장 : 50대 취업자 증가 [본 문] 1. 2012년 1월 주요 고용동향 □ 고용률, 실업률, 경제활동참가율 - 2012년 1월 고용률은 57.4%로 전년동월대비 0.6%p 상승 - 실업률은 3.5%로 전년동월대비 0.3%p 하락 - 경제활동참가율은 59.5%로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 - 고용지표 상으로 보았을 때 금융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하는 국면에 있음 - 성별로 분류했을 때 남성과 여성의 고용률 모두 전년동월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남. 남성의 고용률은 69.1%로 전년동월대비 0.7%p 상승하였고, 여성은 46.3%로 전년동월대비 0.7%p 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