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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저축은행 PF사태, 부동산 거품 붕괴의 신호탄? 2011 / 04 / 26 김병권/새사연 부원장 부동산 거품 붕괴 보고서 원문을 보시려면 위 보고서 제목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목 차] 1. 2011년 경제 불안의 뇌관이 된 PF대출 부실 2. 금융회사-건설사-부동산 정책의 합작으로 키워온 부실 3. 저축은행, 서민은행인가 고수익 투기은행인가. [본 문] 1. 2011년 경제 불안의 뇌관이 된 PF대출 부실 건설 프로젝트 파이낸싱(PF)대출 부실을 매개로 금융회사와 건설사들이 얽히면서 올해 우리나라 경제의 가장 큰 불안요인으로 등장하고 있다. 지난 1월 삼화저축은행을 시작으로 2월까지 연속적으로 8개 저축은행이 PF대출 부실 충격으로 영업정지를 당했고 한 때 예금자들의 대량 예금인출 사태 조짐까지 연출되기도 했다. 잇따른 저축은행 영업정지 사태가 소강.. 더보기
DTI 한도는 규제가 아니라 상식이다 DTI 한도는 규제가 아니라 상식이다 보고서 원문을 보시려면 위 보고서 제목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목차] 1. DTI 한도는 왜 규제하는가? 2. 부동산시장은 왜 침체되고 있는가? 3. 지금 정부에게 필요한 부동산 대책은? [요약문] - 최근 보수언론과 건설업계를 중심으로 부동산 금융규제를 완화할 것을 연일 강조. 정부 내 국토해양부와 7.28 재보선을 의식한 한나라당 지도부 또한 DTI 규제를 완화할 것을 요구하고 있음 - DTI란 소득으로 원리금 상환액을 감당할 수 있는 수준만큼 주택담보대출을 해주는 것으로, 금융기관과 가계의 건전성 유지를 위해 LTV와 함께 필요한 조치; 일반적으로 DTI 40%는 국제적인 기준으로 통용되고 있으며, 현재 서울의 50%와 경기/인천의 60% 한도는 최근 주택대출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