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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채 + 가계부채 = 우리집 빚 이야기

4년제 대학교 공부를 하는데 필요한 돈 1억 1330만원, 대학원 석사까지 한다면 8110만원이 드는 대한민국의 대학 교육, 우리 부모님과 학생들은 이 돈을 다 어디서 구할까요?
상반기 가계부채 1,257조 3천억원, 정부는 주택공급을 막아서 가계대출을 줄이겠다는데 과연 그것이 해답일까요?
공부를 하기 위해서도, 내 한 몸 편히 눕기 위해서도 빚을 내야 하는 부채공화국 대한민국
새사연 확신광장 11번째 자리는 살기 위해서 빚을 내야 하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다룹니다.
학자금대출 채무자의 삶을 살다 ‘우리는 왜 공부할수록 가난해지는가’를 출간한 ‘천주희’ 작가가 청년부채를, 새사연에서 금융경제를 담당하고 있는 송종운 연구위원이 가계부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빚에 관심이 많거나, 빚이 두려운 대학생/학업노동자 및 생활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일시: 2016년 11월 16일(수) 저녁 7시
■ 장소: 마포구 합정동 주민센터 3층 (합정역 8번출구 도보 5분)
■ 구성: 청년부채 ‘천주희’ (『우리는 왜 공부할수록 가난해지는가』 저자), 가계부채 ‘송종운’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금융경제 연구위원) 강연 및 질의 응답
■ 비용: 무료 (한정된 장소와 원활한 운영을 위해 미리 꼭 신청해주세요.)
■ 신청: 신청하기 및 02-322-4692 전화 신청
■ 문의: edu@saesayon.org / 02-322-4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