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지역 회원을 위한

 

협동의 경제학 전국 투어 강연

 

 

일정

 

1)전주 : 7 11일(목) 오후 2, 시의회 5층 간담회실

2)남원 : 7 11일(목) 오후 7, 아이쿱생협 남원센터

3)부산 : 7 18일(목) 오후 7, 아이쿱 푸른바다 생협

4)광주 : 7 23일(화) 오후 7, 광주 NGO센터

5)대전 : 7 25일(목) 오후 7, 중촌마을어린이도서관

6)대구 : 7 30일(화) 오후 7, 메시지팩토리

7)익산 : 7 31일(수) 오후 7, 익산 시청

8)제주 : 7월 중순 이후, 추후 공지


* 새사연 소개

새사연은 2006년 문을 연 독립 민간 싱크탱크입니다. 신자유주의가 우리 사회의 원리로 자리 잡기 시작하던 2006년, 정치, 경제, 교육 등에 대한 대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새사연이 제시하는 대안은 추상적인 담론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생활인의 삶에 기반하고 있으며 때문에 이 시대를 살아가는 생활인 한 명, 한 명의 의견과 참여에 기초한 연구원입니다. 국내 최초 회원 기반 연구원 모델을 만들어냈으며 2011년 한국경제신문 선정 국내 100대 싱크탱크에서 4위를 차지했습니다. 

새사연이 지향하는 사회는 신뢰와 협동에 기초한 공정성, 연대성,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사회입니다. 자본의 사적 재산권보다 노동권을 우위에 둔다는 원칙 아래, 경제민주화, 보편적 복지, 노동권 회복 및 강화를 기본으로 하는 사회를 지향합니다.


*협동의 경제학 소개

“현실과 상식에 맞지 않는 이야기들이 경제학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세상을 지배하면 우리 사회는 어떻게 되겠는가? 금융 위기를 유발한 약탈적 대출, 전 인류의 절멸을 가져올 지구온난화, 아이들을 사지로 내모는 사교육 경쟁 앞에서도 여전히 모두가 이기적으로 행동하면 시장이 다 알아서 해줄 것이라고 주장하는데도 똑똑한 경제학자들 대다수가 그렇게 주장하니 올바른 얘기일 거라고 믿어야 할까?

내 보기에 경제학은 이미 사망했다. 경제학의 아름다운 수학 체계는 현실에서 너무 멀어졌다. 지나치게 정교해져서 머리 좋다는 학자들이 아주 조그만 현상의 수학적 증명에만 매달리고 있다. 하늘의 유토피아 한 구석을 헤매고 있을 뿐, 자신이 디디고 있는 땅은 완전히 잊었다. 지금 우리에게는 다른 경제학이 필요하다.”


새사연 홈페이지 : www.saesayon.org

강연 요청 및 문의 : edu@saesay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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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사연 미디어센터